[블로그운영] 사이트맵 누락, 발행했는데 구글이 못 찾고 있었습니다
발행 버튼을 누르고 성공 응답을 받으면 그날 할 일은 끝났다고 여기기 쉬운데요, 필자는 그렇게 올린 글 열 편 넘게가 검색엔진이 들여다보는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한참 뒤에야 알게 됐습니다.
발행 버튼을 누르고 성공 응답을 받으면 그날 할 일은 끝났다고 여기기 쉬운데요, 필자는 그렇게 올린 글 열 편 넘게가 검색엔진이 들여다보는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한참 뒤에야 알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글감이 정해졌다면 한 글자도 쓰기 전에 그 키워드를 검색창에 넣고 검색 결과부터 열어보시길 권합니다. 상위에 어떤 글이 이미 올라와 있는지를 보고 나서 쓸지 접을지를 정하면 되는데요 이 순서 하나만 바꿔도 같은…
안녕하세요?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이번시간에는 소셜에 꾸준히 글을 올리는데도 소셜 유입이 좀처럼 생기지 않았던 이유를 직접 세어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판정부터 적어두면 이렇습니다. 필자가 올린 글은 읽히기는 했지만 남이 퍼뜨릴 이유가 없는 형태였고 그래서…
닷새 전에 내부 링크로 세션당 페이지수가 올랐다고 썼는데, 나흘치를 더 모아보니 되돌아왔습니다. 하루치 관찰이 왜 성급했는지 정리했습니다.
작업을 맡긴 AI가 전부 끝냈다고 말했는데 몇 시간 뒤에 열어보니 절반만 되어 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더 곤란한 건 AI 완료 보고 자체에는 아무런 흠이 없어 보여서, 무엇이 빠졌는지조차 한참 뒤에야 알아차리게 된다는 점인데요.
밤새 붙잡고 쓴 글을 올리려는데 발행 직전 검사에서 막히고, 정작 본문은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는데 잠시 뒤에는 통과로 바뀌는 일이 실제로 벌어집니다. 필자가 이틀 전에 겪은 일인데요, 원인은 문장도 논리도 아니고 포커스 키워드를 잡은 방식…
러닝을 시작하면서 필자가 산 순서가 잘못됐다는 걸 몇 주 뒤에 알았습니다. 러닝화부터 시계까지, 먼저 살 것과 나중에 살 것을 정리했습니다.
AI에게 규칙을 문서로 정리해 넘겼는데 나흘 동안 다섯 가지를 어겼습니다. 전부 사람이 발견했습니다. 무엇을 바꾸니 지켜졌는지 정리했습니다.
클릭을 만들던 글은 전부 몇 년 전 글이었습니다. 순위가 잡힌 오래된 글을 고르는 기준과 실제로 고친 항목, 그리고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것을 정리했습니다.
글을 발행했는데 카테고리 페이지에는 있고 홈에는 없습니다. 브라우저를 새로고침해도 그대로입니다. 정리하는 개발자 워니즈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증상의 원인을 워드프레스 캐시로 확정하는 방법과, 제가 오늘 실제로 잰 숫자를 다룹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 워드프레스 캐시 플러그인이 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