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운영] 사이트맵 누락, 발행했는데 구글이 못 찾고 있었습니다
발행 버튼을 누르고 성공 응답을 받으면 그날 할 일은 끝났다고 여기기 쉬운데요, 필자는 그렇게 올린 글 열 편 넘게가 검색엔진이 들여다보는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한참 뒤에야 알게 됐습니다.
발행 버튼을 누르고 성공 응답을 받으면 그날 할 일은 끝났다고 여기기 쉬운데요, 필자는 그렇게 올린 글 열 편 넘게가 검색엔진이 들여다보는 목록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는 사실을 한참 뒤에야 알게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블로그 서버비는 “프리티어니까 공짜”가 아니라 “언제부터 얼마가 나오기 시작하는가”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제 경우 예상보다 먼저 온 건 크레딧 소진이 아니라 기간 만료였습니다.